완도

전남도는 ‘찾아가는 마음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전라남도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마음치유가 필요한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문상담사가 권역별로 직접 방문해 상담한다. 또한 고립·은둔 위기청년 지원사업을 통해 전문상담사의 1대1 심층상담뿐 아니라 자기회복, 진로탐색, 자조모임 등 개인별 여건에 맞춰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3개 시군을 공모 중이며, 청년을 선제 발굴하고 취업·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혜정 전남도 청년희망과장은 "청년 고립·은둔 문제는 개인이 아닌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맞춤형 상담과 연계를 통해 청년이 다시 사회로 나아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찾아가는 마음돌봄 홍보물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2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