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청년다다름사업’은청년재단이주관하는국비지원사업으로,청년의개인별상황을진단하고맞춤형프로그램을연계·지원하는사업이다.올해전국10개지역이선정됐으며,순천시는(사)미래기술산업진흥원과공동공모를통해지난2월선정되어4월부터본격적으로추진하고있다.지원대상은만19세부터34세이하취약청년20명을선발했으며,개인별상담을바탕으로맞춤형프로그램이제공된다.이와함께월최대30만원씩6개월간사용할수있는식비카드와연1회종합건강검진도지원돼생활부담을덜고건강관리까지함께챙길수있도록했다. 시는1대1맞춤지원을통해청년의변화와성장을돕고지역사회정착을지원할수있을것으로기대하고있다.또한상담·생활지원·건강관리를연계한통합지원체계를통해정책체감도를높일계획이다.시관계자는"어려움을겪는청년들에게실질적인힘이되고,다시일상을세우며앞으로나아가는계기가되길바란다”며"앞으로도청년한사람한사람의삶에도움이되는맞춤형정책을지속적으로확대해나가겠다”고말했다. 자세한사항은순천시청년정책과청년지원팀(061-749-3226)또는(사)미래기술산업진흥원(061-745-9216)으로문의하면된다.
사진 - 청년다다름사업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청년들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8: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