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훈련은▲화재 발생 전파▲초기 소화▲이용객 대피 유도▲중요 시설 안전조치▲관계기관 협조체계 점검 등 실제 상황에 준한 현장 대응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수영장은 다중이용시설로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대피 유도가 중요한 만큼,이용객의 대피 절차와 직원별 임무 수행 체계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광양시 관계자는"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광양시는 지난3월16일 성황스포츠센터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에서도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으며,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실전형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재난 대응 합동소방훈련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