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박 의원은 학생들과 지도교사, 학부모가 함께한 자리에서 "여러분은 이미 전남을 넘어 세계로 나아갈 준비가 된 인재들”이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협동심을 바탕으로 국제무대에서도 당당하게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경험은 단순한 대회 참가가 아니라 세계를 배우고 성장하는 소중한 과정이 될 것”이라며 "전남의 미래를 이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특히 박 의원은 "작은 학교에서도 세계대회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라고 강조하며 "지역 학생들이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환경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verybody ChuChu’ 팀은 학생 10명과 인솔교사 3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4월 말부터 5월 5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미국 휴스턴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참가한다. 이들은 로봇 경연뿐만 아니라 NASA 스페이스센터 등 현지 과학·문화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며 글로벌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이번 박원종 의원의 방문과 격려는 지역 교육 현장의 성과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전남 학생들의 국제무대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사진 - 박원종 전남도의원 국제대회 출전앞둔 불갑초 학생들 격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1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