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주요 점검 사항은 시설물 균열과 누수 등 건축물 안전상태를 비롯해 전기·가스·소방시설 관리실태, 폭염 대비 냉방설비 운영상황, 급식·위생관리 실태 등이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폭염 대비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나 보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후속 조치하고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은 입소자들의 생활공간인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과 폭염 대응을 통해 재난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입소자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한부모가족복지시설 하절기 안전점검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05: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