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지킴이 교육 지원 및 활동 참여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대상 안부확인·정서지원 활동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및 정착 협력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홍보활동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새마을지도자 회원 등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이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며, 위기징후가 있는 주민을 조기에 발굴해 전문기관과 연계하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이다.
김옥경 건강증진과장은 “자살예방은 특정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지역사회 공동의 과제”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와 함께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구축하고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자살예방 업무협약 체결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