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또한, 태안소년소녀합창단이 합창 공연을 선보이고 참석자들이 다 함께 '6·25의 노래'를 제창해 의미를 더했으며, 이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단체 모범회원 및 보훈 유공자 4명에게는 군수와 군의회 의장, 국회의원 표창이 수여됐다. 행사를 마친 뒤에는 군청 구내식당에서 참전유공자와 미망인, 보훈단체 회원 등을 위한 위로연이 열렸으며, 행사장 앞에서는 보건의료원이 어르신 건강 상담과 건강증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참전용사들의 헌신 덕분에 오늘의 평화를 누리고 있다"며 "그 숭고한 정신이 전후 세대에게 올바르게 이어질 수 있도록 보훈 사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 - 6.25 전쟁 제76주년 행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2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