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동부여 시니어 탁구선수단은 평소 꾸준한 훈련으로 다져온 실력을 바탕으로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정상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여자부에서도 3위를 기록해 시니어 선수단의 저력을 보여줬다. 또한 석성면 기관·단체장들의 뜨거운 응원이 선수단의 큰 힘이 되며 경기 분위기를 더 고조시켰다. 선수단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끝까지 최선을 다했고, 좋은 성적으로 화답했다.
이충익 회장은 “지역의 응원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생활체육 참여와 지역 화합에 기여하는 선수단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동부여 시니어 탁구선수단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2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