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김용관·이정숙 회장은 “정성껏 키워온 감자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눌 수 있어 다행이다.”라며, “앞으로도 규암면 새마을 지도자·부녀회 회원들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규암면 새마을 지도자·부녀회에서는 저소득 보훈가정에 밑반찬 전달, 주요 도로변 쓰레기 수거, 지역마트 봉사활동 등 지역내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사진 - 규암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감자 나눔 행사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2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