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교육은 한국생활개선충남도연합회 회원 2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케이터링 메뉴 개발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새로운 소득 창출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교육 과정은 케이터링의 기본 이론을 비롯해 행사형 메뉴 제작 실습, 포장 디자인, 오픈 케이터링 연출, 플레이팅 기법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교육생들은 조별 프로젝트를 통해 메뉴 기획부터 조리, 플레이팅, 공간 연출, 서비스 운영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는 통합 실습에 참여해 실제 케이터링 현장을 재현한다. 이를 통해 지역 행사, 농촌체험 프로그램, 농산물 홍보 행사 등에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갖추게 된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여성 농업인들이 지역 행사, 농촌체험 프로그램, 농산물 홍보 행사 등에 적용 가능한 실무역량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용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생활개선회 농산물활용 케이터링 전문교육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0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