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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맡은 한국산업안전원 가성순 교육원장은 현업 근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작업 시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근로자와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설명하며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당부했다. 교육에 참여한 근로자와 담당자들은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관내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군 관계자는 “직접일자리사업 참여 근로자들의 노고가 군정 운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근로자는 자신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담당자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은 공공근로, 예산형 청년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등 3개 분야 124개 사업에 총 192명이 참여해 추진되고 있다.
사진 -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안전보건교육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3 (목) 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