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플라스틱조화 줄이기
통합특별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영락공원 성묘객들에게 국화 1000송이를 선착순 배부하며 조화 사용에 따른 환경문제를 안내할 계획이다. 통합특별시는 플라스틱 조화 줄이기와 생화 나눔 홍보활동을 지난 2024년 추석부터 이어오고 있다.정미경 자원순환과장은 “추모의 마음을 전하는 데에도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며 “이번 추석에는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를 사용해 자원과 환경을 지키는 추모문화 조성에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9.23 (수) 1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