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생활지원사 선생님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어르신들을 도우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장동면 문○○ 어르신은 "예전엔 이런 거 자주 해 먹었는데 요즘은 다 잊고 살았지. 오랜만에 직접 만들고 나니 마음이 꽉 찬 기분이야”라며 미소를 지었다.양은희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어르신들께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실내활동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장흥군 장동면 고추장만들기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