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 김모 씨는"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다”며"아이를 더 이해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드림스타트는 지역 내 아동(0세~12세)을 대상으로 보건‧복지‧교육 등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통합서비스다.아동복지법에 근거해 아이들을 맞춤 지원한다.
사진 - 장성군청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