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시는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인구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인구학적 상상력으로 미래를 기획하다’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앞서 시는 지난 4월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해 신월초등학교와 화양중학교를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사회 전체의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며 "인구감소가 가속화되는 시점에서 학생은 물론 다양한 연령층이 인구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인구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수시는 오는 9월 중 시 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인구구조 변화 대응과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수립을 위한 인구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 - 찾아가는 인구 아카데미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