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올해 장마가 지난 1일 종료된 이후 연일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군은 고령자 및 고혈압·당뇨 등 질환이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특별 관리는 물론, 폭염 취약 시간대의 영농작업 및 야외 활동 자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등 폭염 대응체계 강화를 강조했다.공영민 군수는 "재난 대응에는 한 치의 공백도 있어서는 안 된다”며, "폭염은 물론 집중호우와 태풍 등 각종 재난에도 철저한 대책을 수립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고흥군, 여름철 폭염·풍수해 대비 재난업무 담당자 집합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