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미암면농촌지도자회원 40명은 이날 도로변 화단에 2종류의 소국, 2,000본을 심고, 물을 줬다. 꽃이 피는 10월 중순이면 이 일대에 소국이 만개해 미암면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꽃길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재선 미암면농촌지도자회장은 "이번 꽃길이 마을을 더 활기차고 따뜻한 분위로 바꿔주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올해 아름다운 전남 가꾸기 사업에는 미암면농촌지도자회 포함 5개소가 선정됐다.
사진 -ㅊ미암면농촌지도자회 소국 꽃길 조성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