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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화수마을을 단장하는 내용으로 올해 3월 공모 신청했고, 4월 전라남도 사전평가, 6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면평가를 거쳐 사업에 선정됐다. 공모 선정에 따라 영암군은 △안길정비 △슬레이트지붕 개량 △재래식 화장실 정비 △집수리 등 생활·위생·안전 인프라 정비로 정주 환경을 개선한다. 나아가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고 마을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역량강화사업도 함께 진행한다.
신환종 영암군 도시디자인과장은 "화수마을 주민의 생활․위생․안전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사업이다. 영암군의 다양한 정책사업과 연결해 마을주민 삶의 질 제고,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영암 화수마을 새왈여건 개조사업계획도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