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저지대에 위치한 문내 서하마을은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침수가 잦은 지역으로,이번 사업을 통해 펌프 일체형 수문2개소를 신설하고 우수관을 정비할 계획이다.두 마을 모두 슬레이트 지붕 개량과 재래식 화장실 철거,마을안길 개선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진행된다.해남군은2020년 문내 예락,화산 관동을 시작으로2021년 삼산 산림,문내 동리, 2022년 옥천 용동2023년 북평 신홍,계곡 둔주2024년 송지 마봉,북평 영전2025년 해남읍 복평,황산 교동마을이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 중이다. 7년연속 사업 선정으로,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기반사업으로 톡톡한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군 관계자는"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추진으로 낙후되고 소외된 마을이 없도록 기본적인 주거환경 및 생활 수준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 해남군 청사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