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한전KDN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남구 에너지밸리산단 내에 449억 원을 투자, 부지 3150㎡, 연면적 약 6000㎡ 규모의 지상 6층 공공형 사옥인 광주전라제주본부 사옥을 신축할 예정이다.또 광주도시공사와 함께 시민과 이익을 공유하는 발전사업 모델로 ‘광주형 시민펀드’를 조성하고,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공공 실증단지 사업에도 적극 협력한다.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이재명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이익을 공유하는 정책을 실현하는 광주형 모델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환경과 에너지 문제는 지속가능성을 갖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참여 기관들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1.2 - 광주지역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에너지밸리산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