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 외에도 농업인은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 이수 등 나머지 13개 항목도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다만, 지난해까지 포함됐던 ‘마을공동체 활동 참여’ 항목은 관련 법령 개정으로 올해부터 제외돼, 농업인의 부담이 다소 완화됐다.시는 농산물품질관리원 및 농업인 단체와 함께 ‘직불금 100% 받기 캠페인’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인이 감액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준수사항 이행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공익직불제는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 환경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농업인 여러분께서는 직불금이 온전히 지급될 수 있도록 모든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농업인 단체와 농협 관계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순천광양사무소 공익직불제 캠페인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