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견학에 참여한 한 시민참여단원은 "세종과 아산의 우수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여성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광양시에 적용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참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여성친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광양시 여성친화 시민참여단, 세종·아산 선진지 견학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