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현장점검은 최초 사업계획 수립 당시 용면 도림리 산203번지 일원이였던 사업위치가 용면 월계리, 도림리 일원으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그 사유와 절차가 적정했는지를 살피고,새로운 관광자원 구축에 따른 기존의 추월산 지구 및 용마루길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장명영 의장은 "사업의 초기 단계부터 면밀한 검토로 시행착오를 줄이고, 좀 더 발전적인 결과도출을 기대하며 현장점검을 계획했다.”라며 "관광객과 주민 모두가 만족하고 무엇보다 주변 상권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담양군의회 미르교 설치대상지 현지 답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