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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시기 지연을 막는 것은 물론,고품질 딸기 생산에도 유리하다.기간 안에 딸기묘3~5주를 채취해 장성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로 가져오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박언정 장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최근 이상 기온으로 인해 딸기 꽃눈 분화 검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고품질 딸기를 수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한편,장성군의 딸기 재배 규모는226농가86헥타르(ha)로 전라남도2위 수준이다.
사진 - 장성군 딸기 꽃눈 분화 검사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