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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추진 중인 시책은 △국적 없는 아이 포용 지원 프로젝트 △탄소중립 에코 클로버 프로그램 △민원서식 일원화 △AI활용 디지털 소외 해소 등 영암군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들이 다수 포함돼 있다.
영암군은 향후 군민 의견 수렴으로 시책의 완성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윤재광 영암군 부군수는 "혁신은 수요자인 영암군민의 시선으로 생각하는 것이고, 그렇게 하면 더 이해하기 쉬운 정책, 더 필요한 정책이 나올 수 있다. 시책 발굴을 넘어 실효성 있는 정책이 나올 수 있도록 끝까지 보완하고 다듬자”고 당부했다. 영암군은 올해 연말까지 혁신시책 별 추진성과를 평가한 뒤, 우수사례 3건을 선정하는 등 지속가능한 혁신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진 - 영암군 혁신시책 2차 보고회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