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 의원의 저서 ‘오직 시민만 봄’은 나주 토박이인 저자가 현장에서 시민과 호흡하며 기록한 정치적 경험과 철학을 담았다. 책 제목의 ‘봄’은 시민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함께 나주가 맞이할 새로운 희망의 계절을 상징한다. 저서에는 거창한 구호 대신 현장에서 찾은 실전 답안과 의정 활동 기록이 가감 없이 실려 있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비전을 제시한다.
신정훈 국회의원은 추천사에서 "말보다 실천, 공약보다 시민 삶에 가까운 정치 과정을 담아낸 기록”이라며 이 의원의 전문성과 정책 능력을 높이 평가했다.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출판기념회가 차기 나주시장 선거를 앞둔 정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분석한다. 특히, 현 시정의 정체와 불통 행정을 겨냥한 메시지를 명확히 하고, 세대교체와 현장 전문가로서의 이미지를 굳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 의원은 또한 2년 연속 ‘지방자치 평가 의정정책 대상’ 등 연말 의정활동 9관왕 수상 경력을 갖춘 검증된 정책통으로,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탄탄한 지지 기반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날 출판기념회에서 이 의원은 "낡은 관료주의를 끊고, 시민과 함께 새로운 나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50대 젊은 엔진으로서의 리더십 전환을 강조할 예정이다.
사진 - 이재태 전남도의원, 31일 출판기념회 개최 포스터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