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특히 전문 수리 인력과 장비가 직접 투입돼 배터리, 수중펌프, 점화플러그 등 주요 기자재의 상태 점검과 부품 교체까지 지원함으로써 어업인들이 느끼는 유지·관리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사업은 논산 탑정호 내수면어업계를 시작으로 도내 각 어촌계와 어업인 단체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진행될 예정이다.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이동수리소 사업은 어업인들의 만족도가 높은 현장 밀착형 지원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사업을 지속 확대해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이동수리소 운영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