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김 교육감이 자리를 비우게 되면서 전라남도교육청은 황성환 부교육감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다. 교육청은 당분간 행정 공백이 없도록 주요 업무를 안정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또한 김 교육감은 선거운동 본부 역할을 할 사무소를 광주에 마련하고, 지역 기반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교육계 안팎에서는 광주와 전남을 아우르는 선거 전략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김 교육감은 오는 15일 광주YMCA와 전라남도교육청에서 각각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교육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식적으로 밝힐 예정이다.
사진 -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