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들 품종은 초장이 짧고 소형 재배가 가능해 공간 활용성이 높으며, 치유농업과 체험·교육용 작물로써 활용 가치가 커 관련 분야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종자 신청은 공급 물량이 소진 될 때까지 가능하며, 대상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법인·단체, 재배 농가 등이다. 공공기관은 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에 공문을 제출하면 되고, 법인·단체와 재배 농가는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신청한 뒤 공문을 제출하면 분양 받을 수 있다.
안정호 과채연구소 토마토팀장은 “분화용 토마토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생산·보급해 재배 농가뿐만 아니라 교육·체험 현장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보고파빨강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2 (수) 22: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