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진 - 일자리 장관상 수상
부평구노인복지관은 2006년부터 축적해온 노인일자리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자의 안전을 사업 운영의 핵심 가치로 두고, 철저한 사전 교육과 현장 점검, 안전한 환경 조성 등으로 매년 일자리사업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금년에는 모두 11개 분야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추진하면서, 90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지역사회의 수요와 어르신의 특성까지 적극 반영하면서 매년 새로운 일자리사업 발굴에도 힘써 왔다. 또한, 신규 사업단 운영과 사업별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지역적 수요를 충족하고 참여자의 역량을 활용하면서도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노인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성호 관장은 “이번 수상은 일자리 참여 어르신과 실무자, 지역사회가 협심해 노력한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사업을 통해서 어르신의 연륜과 경험이 지역사회에 가치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특성과 지역사회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어르신이 보다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좋은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9.23 (수) 1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