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은 우리나라 나눔 문화를 선도하고 기업 사회공헌의 바람직한 롤모델을 제시하는 대표적인 고액 기업 기부자 모임으로, 5년 이내 누적 기부금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법인을 정회원으로 선정한다. 단순한 일회성 기부가 아닌, 지속성과 책임성을 갖춘 나눔 실천이 핵심 기준이다.
지난 22일 열린 나눔명문기업 가입식에는 ㈜후엔지니어링 김한호 대표와 신동용 전무를 비롯해 유병설 충남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이해영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후엔지니어링은 **‘예산 제2호 나눔명문기업’**으로 공식 인정받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김한호 대표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기반은 지역사회에 있다”며 "앞으로도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산군수는 "㈜후엔지니어링의 나눔명문기업 가입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의미가 있다”며 "지역 기업이 솔선수범해 보여주는 따뜻한 나눔 실천이 예산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후엔지니어링은 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반 제조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영 성과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성장과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하는 지역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 - 후엔지니어링 나눔명문기업 가입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