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나주시 농촌지도자회는 지난해 영산강 정원 꽃 심기, 마을 환경 정화, 방치 농약 빈 병 수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촌의 품격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왔다. 특히 폭염 안전 리더로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폭염 대응 교육과 예방 활동은 기후 위기 속에서 주민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최명수 도의원은 "회원 여러분의 땀방울 덕분에 우리 농촌이 든든하고 나주 농업의 미래가 희망적”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자회가 지역 봉사와 주민 화합, 나주 농업 경쟁력 강화에 중심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최 의원은 "도의원으로서 회원들이 영농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전남도정에 반영되어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나주시 농촌지도자회의 헌신적인 활동은 지역 농업 발전뿐 아니라 주민 안전과 탄소중립 실현까지 아우르며, 위기 속 농촌을 희망의 공간으로 바꾸는 강력한 원동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사진 - 최명수 의원 나주시 농촌지도자 연시총회 참석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