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이번 행사는 ‘2026 나주 방문의 해’를 대비한 도시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나주시 복지환경국 소속 5개 부서와 송월동, 금남동, 성북동 등 관내 공무원 100여 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홍보하고, 전통시장 내 청결 유지 활동에 적극 나섰다.특히 캠페인 현장에서는 시민과 상인들이 함께 참여하며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 역시 주요 생활·관광 공간으로,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가 정착되면 방문객 만족도 향상과 지역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 소각 근절은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홍보 활동과 시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나주’ 만들기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 전통시장 방문객 증가에 맞춰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동시에 달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목사고을시장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