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2012년부터 매년 이어온 이번 기부는 한돈 농가들의 지속적인 지역사랑 실천의 일환이다. 한돈협회 영암지부 관계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한돈 농가들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믿고 먹을 수 있는 축산물을 생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축산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며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고 있다.한편, 대한한돈협회 영암지부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훈훈한 한돈문화’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사진 - 대한한돈협회 영암지부 돼지고기 기부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