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특히 그림 자료를 활용한 설명과 질문·답변 방식의 참여형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여한 원아들은 "불이 나면 코와 입을 막고 낮은 자세로 이동해요”, "아프거나 위험하면 119에 전화해요”라고 또박또박 말하며 안전 수칙을 직접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위급 상황에서의 기본 행동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조대성 장흥소방서 예방안전과장은 "어린 시절부터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장흥소방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화재 예방과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장흥소방서, 어린이 눈높이 소방안전교육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