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영광군 사회복지과장은 "고난도 사례는 단일 기관만의 지원으로는 한계가 있어,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안전망 강화를 위해 통합사례회의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복합 위기가구의 삶의 안정을 지원하고,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위기가구가 느끼는 어려움을 종합적으로 해결하고,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영광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통합사례회의 개최를 통해 복합적 문제를 가진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을 한층 더 체계화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협력과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사진 - 영광군, 고난도 통합사례회의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