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김 군수는 "군정은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이번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세밀히 수렴하고 관련 부서에서 적극 검토해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이 주인! 살기 좋은 진도』라는 군정 방향에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군민과의 대화는 하루 한 개 읍면씩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보다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 체육관 등 넓은 공간에서 열린다. 진도군은 지난해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총 92건의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주민 건의 사항과 숙원사업에 대해 분기별로 부서별 추진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이번 ‘2026년 군민과의 대화’ 일정은 다음과 같다.
▶지산면: 1월 27일(화) 10:00, 지산면 회의실▶임회면: 1월 28일(수) 10:00, 국악고 체육관▶조도면: 2월 3일(화) 10:00, 조도초 체육관▶의신면: 2월 4일(수) 10:00, 의신초 체육관▶고군면: 2월 5일(목) 10:00, 고성중 체육관▶군내면: 2월 9일(월) 10:00, 군내중 체육관▶진도읍: 2월 10일(화) 10:00, 진도초 체육관진도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 참여형 군정 운영 기조를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살기 좋은 진도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사진 - 진도군 군민과의 대화(2025년)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0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