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공공심야약국 이용자는 총 33,830명으로, 하루 평균 92명의 시민이 심야시간에도 안정적인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공심야약국은 병·의원 이용이 어려운 심야시간대에 응급 상황이나 갑작스러운 증상으로 의약품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지역 보건 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은 심야시간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공공의료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시민 수요를 적극 반영해 안정적인 운영과 홍보를 강화하고,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공공심야약국 포스터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22:08


